통영 양식장 노예 사건1 지적장애인을 무일푼으로 19년간 부려먹은 통영 양식장 노예 사건 정리 이 사건은 1998년부터 2017년까지 약 19년간 가해자들이 같은 마을에 살던 지적장애인 피해자를 자신의 가두리 양식장에서 일을 시키고도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사건입니다. ▤ 목차노예로 부려먹게 된 배경사회적 감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섬에서 사회적 약자인 지적장애인 피해자가 장기간에 걸쳐 폭언 폭행에 시달리며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판단력이 떨어지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일행과 주민도 함께 범행에 가담하였다고 한다. 말 그대로 약자니까 지적장애인이니까 부려먹은 것이다.19년간 해온 악행 한명이서 그런게 아닙니다. 가해자가 아니라 가해자들입니다.가해자1기간: 1998년부터 2017년까지혐의: 피해자에게 양식장에서 일을 시키고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음미지급 임금: 약 2억 원 (최저임금 .. 2024. 11.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