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돼1 사람을 해치러 지방에서 올라왔다는 양재동 칼부림 사건 정리 이 사건은 2023년 10월 1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에서 10대 남성이 아무 일면식도 없는 여중생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다. 또한, 가해자는 고등학교를 자퇴한 10대 남자이며, 이미 누군가를 해하려고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왔다는 것이다.▤ 목차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가해자의 부모는 A군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고 약물 치료를 중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이라고 진술하였다. 또한, 경찰이 체포한 당시 그는 식칼 등 흉기 3개와 망치 1개를 갖고 있었다. 범행 일주일 전 부산에 위치한 마트에서 직접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해자는 경남 창원시에서 서울로 이동해 범행을 저질렀으며, 경찰 조사에서 "누구든지 해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가해자들이 실제로 한 짓2023년 10월 1일 오후 6시 1.. 2024. 11.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