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과잉진료1 실제로 고양시에서 일어난 450명을 공포로 몰아넣은 치과의사 과잉진료 정리 경기도 고양시의 한 치과 원장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치과를 운영했는데 단순 치과 진료를 위해 내원한 사람들의 치아를 갈아버려 과잉진료하였다. 피해자는 450여명에 이르며 최연소 피해자는 8살 아이였다고 한다. 사랑니를 통증으로 병원에 갔다가 임플란트와 크라운보철 20개를 시술할 정도로 과잉진료를 했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TV에 방영 된적도 있다.▤ 목차치과 과잉진료가 밝혀지게 된 배경환자 대부분은 스케일링과 레진 등 간단한 치료만으로도 충분한 치아 상태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450명에게 과잉진료를 하여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환자들이 불필요한 치료를 받았고, 이에 대한 불만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피해사례가 증가하면서, 온라인 카페에 다양한 피해 사례가 공유되고 있었습니다.. 2024. 11. 5. 이전 1 다음